2010년 4월 3일 토요일

텍스트큐브닷컴 댓글의 reCAPTCHA

텍스트큐브닷컴이 마음에 들지만
비회원이 댓글 등록시 reCAPTCHA가 강제 적용되는 문제로 인해 옮긴다.
댓글이 달릴 일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불편한 기능(방향에 따라선 유용하긴 하지만)을 사용자가 제어할 수 없도록
강제하는 것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텍스트큐브닷컴 도움말에 누가 이 문제로 문의를 했는데(보기)
회사측에선 그다지 신경쓰는거 같지 않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게...속편하다.

다시 간다 티스토리로...=3=3=3=3=3
아..설치형으로 가야하나.





2010년 4월 1일 목요일

마이클 무어 뒤집어보기

마이클 무어 뒤집어보기

Manufacturing Dissent : Michael Moore and the Media (영화정보 : 네이버 )


 


나는 마이클 무어를 좋아한다.

Michael Moore의 다큐멘터리(이후 영화로 명명함)들은 매우 편향적이고 극단적인 언어를 사용하며,

몰아붙이기, 꼬투리 잡고 물어지기, 이런저런 영상들을 짜집기 해서 보여주기등 극단적이고 편향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진다.

보통 극단적으로 편향된 무언가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마이클 무어의 영화는 '카타르시스' 를 느끼게 해준다.

그의 영화에서 나는 대리만족을 느낀다.

 


그는 공화당을 깐다. 자본주의를 깐다. 그리고 일반인들이 감히 접근할 수 없는 거대한 세력들을 깐다.

그는 까고까고, 까고, 깐다. ㅋㅋㅋ

이 나라에 이런 감독이 있었으면, 남산에 잡혀가서 몇 번이고 고문을 당했을 정도다.(죽지 않으면 다행?)


※참고

미국의 공화당은 보수적인 우파이지만 우리네 한나라당과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왜냐하면 한나라당은 그 성격상 우파가 아니라 수구이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을 보수라 부르지 말자!!!(도아_20081203) 이 포스트를 참고하자.


 


자신도 괴물이 되었다.


나는 잘 몰랐는데 미국 쪽에선 Michael Moore를 신봉하는 만큼 그를 비판하는 세력들이 많아 보인다.

이 영화는 그를 비판하는 쪽에서 만들어진 영화다.

이 영화를 보면 Michael Moore는 매우 편협하고, 물욕적이며,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희생시키는

파렴치한 인간으로 묘사가 된다.

영화에서 Michael Moore는 잃을 것이 별로 없었던 과거의 그가 아니라,

그가 지속적으로 까던 괴물이 되어버린 것이다.

늙고 잃을 것이 많아진 자의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치부해야 하는 것일까?

 


하지만 냄새가 난다.


마이클 무어 뒤집어 보기는 기본적으로 ‘로저와 나’ 와 비슷한 형식으로 제작되어졌다.

다큐를 제작하기 위해 Moore의 인터뷰를 하려 하지만 로저의 경우처럼 인터뷰를 성사시킬 수 없었다.

어쩌구 저쩌구~ 블라블라블라~~

 

만약 이 다큐가 진실로 무어가 잘못된 사실(거짓된 진실)을 유포하고, 거짓된 메시아(민주당)임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이런 식으로 영화를 제작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처럼 그 내면에는 보복심리가 깔려있기 때문이다.

 

Moore의 영화 형식을 고스란히 따라하며, 그가 불법을 자행하며 했던 행동을 기반으로 ‘그가 이렇게 촬영했으니

우리도 한다.’ 라고 보여지는 촬영을 한다. 또한 그의 지인이었던 사람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그가 인간적,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는다.

더 가관인것은 인신공격이 처음부터 끝까지, 끊임이 없다는 것이다.

 

앞에서 말한것 처럼 진정 Moore가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이 영화를 만들었다면, 좀더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보복주의는 살짝 접어두고 제작했어야 했다.

어설프게 따라하지 않고 제대로 제작되었다면, 의심없이 영화를 인정했을 것이다.


가장 인상깊은 인터뷰는 Moore가 디트로이트의 웨인 주립대학을 방문해 연설을 한 후,

이 영화감독이 공화당 여인네의 인터뷰를 하는 장면이다.

자신이 비난하는 사람이 만든 영화를 보지 않았다고 당당히 말하며,

자신을 여리다고 말하는 이 여인네… 아 아름답워라~~~ (-_-)

그녀의 생각없는 비난(비판이 아니다)은 과연 제대로 된 것이라고 말 할 수 있을까?

자신이 비판하려는 대상에 대해 알려고도 하지 않고 무턱대고 까는 행위는 상식이하다.

솔직히 이 장면만 없었더라면 7:3으로 이 영화의 손을 들어줬을 것이다. 아 놔~

 


언행불일치言行不一致

하지만 이 영화에서 보여지는 무어의 행동과 어이없이 뻔뻔한 모습들은 그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에

금이 가게 했다. 특히, 마지막에 자신의 재단과 주식투자에 관해서 뻔뻔스러운 그의 대답은

뭐라고 할까…이명박이건희 같다.

 


Pop Up!!
여기에서 한명숙 총리의 사건이 떠오른다.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지, 한명숙 전총리는 도덕성에 큰 오점을 남겼다.
간단한 예로 우리 어머니께서는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면서 그냥 욕하신다.
한나라당은 제대로 통밥굴렸다. 어찌됐든 소정의 목표는 달성했기 때문이다.

 

진정 아쉽다.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공화당쪽(우파)에서 민주당(좌파)의 히어로를 까기 위해 만들어 졌다고 생각이 강하게 든다.

(캐나다에서 만들었던 뭐했던 간에....)

물론 진실을 알리려는 생각도 있었겠지만…

보복주의와 인격모독 그리고 무어와 같은 편향적인 시각으로 제작되어진 영화는 진실성을 떨어뜨린다.


☞뱀의 발.

이런 다양성이 인정되는 그들의 문화가 부럽다.

이 나라에서 이런 영화, 저런 영화가 만들어지면 고소당하고 바로 구속. 큰집으로 고고싱~! ;;;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전쟁과 평화, 평화는 공짜냐?

진정 평화를 원한다면 대북점령 전쟁연습 중단해야합니다! 아고라(2010.03.08) - 우리하나

 

잉여 짓 하다 웃긴 글을 발견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 글을 작성한 사람은 간첩 아니면 지독한 이론가(이상주의자)다.

 

이 글에서 말하는 대부분의 내용들은 제대로 된 정신머리로 적었는지 의심하게 만든다.

 

거두절미하고 북한을 믿지 않고, 왜 군사 훈련을 해야 하느냐!!

북한정권이 과거에 수 없이 보여준 이중성은 역사적 사건으로 이미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지속적으로… 또한 북한의 헌법에는 적화통일이 분명하게 적혀있으며, 이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평화는 힘이 있을 때 얻을 수 있는 과실이다.

힘 없는 평화는 한낱 모래성과 같다.

이러한 글은 진정 국가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 적었다면 공허한 외침일 뿐이다.

 

이 나라는 유감스럽게도 세계 유일의 분단.전쟁진행 국가다.

이상하게 변질된 한민족 정신은 자신의 민족들을 더 미워하고 증오하는 또라이 같은 현상을 낳았다.

즉 서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났다는 거다. 약한 모습 보이면 바로 잡아먹힌다.

 

나 역시 미국의 행태가 마음에 안 들고, 이놈의 정권이 하는 매국 삽질이 마음에 안 들지만

어이없는 이 글은 정말 할 말을 잃게 만든다.

 

 

내가 정부를 까고, 미국을 까고, 자본주의를 까는 것은 좀더 잘 살아 보자는 것이지

북한에게 제물로 주기 위해서는 아니다. ㅋㅋ

군필자는 루저(looser)!!

 

군 경험 없는 ‘국가 지도자’들 시민일보(2009.09.30) - 이상돈 중앙대 법대 교수

☞ 짧고 간결하게 군 경험 없는 지도자들의 문제점과 위험성을 설명했다. 간결해서 좋군. 추천!

 

병역 기피자와 미필자가 출세하는 한국 코스나넷(2009.09.18) - 한창섭 재미교포

☞ 윗 글 보다는 조금 길다. 그리고 ‘왜 미국놈들과 비교를 하지? 미국미국. 미국이 하면 다 따라해야 되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필자의 환경의 특성상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을 다 읽고 알았다. 재미교포니깐. ㅋ

이 글 도 잘 작성되었다. 이놈의 나라는 예나 지금이나 귀감이 되는 인간들이 없다.

 

군 면제 정부에서 군대다녀온게 자랑이라는 안병만, 이동관 주권닷컴(2009.11.16) - 낮은표현

☞ 이들은 군필자들이다. 하지만 자신이 군필인데 누리꾼들이 미필이라고 적는다고, 죄 다 고발하는 어이없는 인간들이다. 이 나라의 위정자들이, 그리고 한나라당 의원들이 생각하는 국민은 무엇일까? 직접 듣지는 못해도 그들이 하는 행동에서 유추해볼 수 있을 것이다.

 

군면제자 명박이가 군부대에 고기반찬을 줄인다고??? 서프라이즈(2010.01.04) – 군인

아 놔 군대에 가면 밥 먹고 뒤 돌아서면 배고프고,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데, 거기다 고기반찬을 줄인다고?

웰빙은 민간인들이나 하세요. 내가 군대 생활할 때 고기반찬이 손 꼽히게 나왔었는데… 아 놔 눈물이 ㅜㅜ

 

 

 

군면제 정부 로 검색한 결과 더 보기

더 있지만 너무 많아서 다 못 읽었다.
귀퉁이만 보고 전체를 파악하는 우를 범했다고 욕해도 된다. ㅋㅋㅋ



요즘에 다시 이 문제로 시끄러워서 그냥 한번 검색해 봤는데 한두 번 이야기가 나온 것이 아니다.

물론 이명박 외에도 많은 정부 관계자들이 군면제를 받았으며, 역대 대통령 중에서도 병역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자가 있었다.(김영삼, 김대중)

물론 그들도 여론의 씹힘을 받았지만, 이명박 처럼 정권 자체가 욕먹는 일, 그리고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시되는 일, 또한 어이없이 군에 관련해 반복적으로 실수하는 일은 없었다.

(이건 아닌가? 지속적으로 삽질을 했지만 국민들이 이렇게 문제를 제기한 역사가 없었다. ...

아니지 이것도 아닌가? 한나라당은 하느님이 지켜주시는 매국노 집단? 이것도 아닌가?

아니긴 뭐가 아냐 여하튼 많이 까인다.)

 

그리고 알려진 바와 다르게 현정권에 군필한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알려지기엔 죄다 면제다.


자 군필로 자랑스러운 영웅들이여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는 사람들을 뭐라고 하기 전에(고소하기 전에), 자신들의 모습을 한번 보고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한번 생각해 봤으면 한다.(물론 택도 없는 소리라는건 나도 알고 있다. ㅋㅋㅋ)
왜 이런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 되는지. 왜 국민들이 고깝게 보는지. 왜! 왜! 왜! 倭! 倭! 倭!


미래에 내 자식이 나에게 군필을 했냐고 물어보면 내 자신이 부끄러워 지는 세상이 될거 같아 무섭다.

 

군대 갔다 온 루저looser. 그러니깐 서민으로 살고 있지.



-----------------------추가(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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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당 故 한준위에 1계급 특진 들이대다 호된 역풍 헤럴드경제(20100402) - 김대우 기자

준위에게 1계급 특진을 시켜 소위를 만들어 준다고 했단다.

이런건 그냥 우스갯소리, 농담, 실없는 소리...야 되는데, 여당에서 나오는 소리란다.

하긴 군 생활을 제대로! 한 사람이 있어야 이런 실 없는 이야기가 안 나오지..

그냥 암울하기만 하네.


삼성전자에 물건 납품하는 회사 사장을 삼성전자 신입사원으로 채용하는 거랑 똑같구만.ㅋㅋㅋ

-비트토크에서 본 베플!-


혹시나 군대 계급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자세히 설명한 글을 소개한다.

>>>>클릭<<<<



2010년 3월 28일 일요일

역시 Demonoid

오래전에 커뮤니티를 통해서 Demonoid 에 가입을 했었다.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Forex(FX마진) 을 검색했더니, 25개의 주옥같은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ㅠ^ 츄룹~!


run. run. run.

2010년 3월 26일 금요일

마이클 무어 - 자본주의:러브스토리 (요약 비스무리)

Michael Francis Moore - Capitalism : A Lov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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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re 아저씨의 재미있는 영화다.

2시간이 넘는다. 길다 길어;;;


이걸보면 여의도의 뒷동네 씨X 것들과 종로 뒷동네의 찍찍이가 원하는 것을 예측할 수 있고,

이 나라의 암적존재인 이씨삼성과 그 수괴首魁가 할려고 하는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도 미국은 이런 영화와 시위를 할 수 있는 자유는 있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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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반란이 일어날 겁니다.

아무것도 못 가진 자와, 모든 걸 가진 자 사이에요.

이해가 안됩니다.

중간이 없어요.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만 있죠.

There's gonna be some kind of a rebellion

between the people that have nothing and the people that's got it all.

I don't understand.

There's no in-between no more.

There's the people that's got it all and the people that have nothing.

어디든 서민들이 느끼는 감정은 같나보다.


 

역사적인 순간이였습니다.

주식회사 미국과 월가가 완전히 주도권을 잡았으니까요.

It was an historic moment because now corporate America and Wall Street were in almost complete control.
이 연설을 보니 저번에 읽었던 노무현 대통령 취임사의 비밀은? 이란 황광우 작가의 글이 생각이 난다.

이어서 이런 글, 저런 글 도 있다. (순서대로 읽으시라~)

 


사실, 레이건 대통령이 한 일은 산업 하부구조를 완전히 뜯어고친 거였습니다.

Actually, what Reagan presided over was the wholesale dismantling of our industrial infrastructure.

IMF 이후로 이 나라도 다 뜯어고쳐 졌다고 본다.

 


시간은 돈이다. 엄청난 양의 돈.

Time is money, lots of money.

명언이네...

 


물음.이런 시스템이 어떻게 오랫동안 살아남았죠?

답.이 체제엔 선전이란 것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선전은 무서운 겁니다.

선전은 바로 이 체제의 피해자가 될 사람들이 그것을 좋아하고 지지하도록 설득하는 능력입니다.

Q.How have we put up with this system for so long?

A.The system has built into it what we call propaganda.

I'm in awe of propaganda--the ability to convince people who are victimized by this very system to support the system and see it as good.

이 신부님이 하는 말을 들으니 괴벨스, 대중 선동의 심리학 이란 책이 생각 난다.


 

2005년과 2006년에,

시티그룹은 거액 투자자를 위한 세 개의 비밀 문서를 작성했습니다.

그들이 내린 결론은,

미국이 더 이상 민주국가가 아니라 금권주의 국가라는 겁니다.

사회가 오로지 상위 1%의 이익에 종사한단 거죠.

그들의 재력은 이미 하위 95%%를 합친 것과 맞먹었습니다.

이 문서는 빈부격차의 극대화가 새로운 귀족정치의 초석임을 설명하고

이 화려한 잔치가 영영 끝나지않으리라고 점쳤습니다.

Back in 2005 and 2006,

Citigroup wrote 3 confidential memos to their wealthiest investors about how things were going.

They reached the conclusion that the United States was no longer really a democracy,

but had become a plutonomy--

A society controlled exclusively by and for the benefit of the top 1% of the population

who now had more financial wealth than the bottom 95% combined.

The memo gloated about the growing gap between rich and poor

and how they were now the new aristocracy

and that there was no end in sight for the gravy train they were on.

이게 과연 미국만 적용될까? 아무리 미국의 속국이라지만 나쁜건 배우지 말아야지...쯧
생각해보니 내 기준에서 나쁘지 1%에 속한 사람들에게 최고군..


 

시티그룹에 따르면,

가장 잠재성 있는 단기적 위협은 사회가 부의 '공정한' 분배를 요구하는 거였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농민 반란이죠.

시티그룹은 가난한 자들이 경제적인 권력은 없을지라도 부자와 같은 투표권을 행사한단 점을 염려했습니다.

일인일표 원칙 말입니다.

그들이 진정 두려워 한 것은 우리의 투표권였습니다.

우리에게 표의 99% 가 있고 저들은 1% 뿐이니까요.

According to Citigroup,

the most potent and short-term threat would be societies demanding a more equitable share of the wealth.

In other words, the peasants might revolt.

Citigroup lamented that the non-rich might not have much economic power,

but they do have equal voting power with the rich.

One person, one vote.

And that's what really scares them--that we can still vote.

In fact, we have 99% of the votes and they only have 1%.

투표의 중요성을 말하는 거다. 제발 투표좀 하자. 그리고 아무나 찍어주지 말고.

 

 

그럼 왜 99%%가 이걸 보고만 있냐고요?

시티그룹에 따르면,이는 유권자 대부분이 자기도 언젠가는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노력만 한다면 말이죠.

부자들은 아메리칸 드림을 믿는 사람들이 이토록 많다는 데 흡족해 했습니다.

한편 부자들은 가진 걸 나눌 의도가 전혀 없었습니다.

So why do the 99% put up with this?

According to Citigroup, it's because the majority of the electorate

believe that someday they will have a chance of becoming well-to-do themselves.

if they just keep trying hard enough.

The wealthy were pleased that so many people had bought in to the American Dream.

while they, the rich, had no intention of ever sharing it with anyone.

저 개가 보이는가? 동영상을 보면 식탁위의 음식을 보고 팔짝팔짝 계속 뛰는데...아 놔~, 눈물이. ㅜㅜ


 

공포를 이용하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죠.

Use fear and then you get done what you want.

이 아주머니 당차다. 멋진 여성 인증!!! 그나저나 우리나라도 잘 쓰지? 일명 북풍北風.
북풍하니깐 떠오르는 건데 [21세기 테크노 르네상스] 라는 판타지 책이 있는데, 굉장히 황당한데 속은 후련해지지.

또, 갑자기 표절하고도 자기는 당당하며 억울하다고 한 전여옥씨가 생각난다. 아마 철면피신공을 대성했을 거다.

 

 

하지만 이것은 단순히 돈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건 노동자들이 정의를 위해 뭉쳐 일어나면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싸워야 합니다.

단지 가장 기본적인 것과 법적으로 당연히 받아야하는 것들을 얻기위해서.

사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들을 위해 싸워야 합니다.

But this is about more than just money.

It's about what can be achieved when workers organize and stand up for justice.

Just to fight-- fight fight fight fight fight

just to get the most basic thing that people should take for granted and that's legally theirs.

We just fight so hard just for the most basic things in life.

파업에 공감을 하지 못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생각해본다.

파업을 하는 사람들을 탄압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결국 그 폐해가 우리들에게 온다는 사실을 왜 모를까?



마지막으로 외국 짤방?을 올린다.

멍청한 주장이 정치에 편입되는 과정.